Hello~ ^^
쌍둥이엄마   2011-07-27 1315

지난 7월 10일에 다녀간 쌍둥이 엄마에요 ^^;;

정말로 갑작스런 여행이라서 챙긴게 하나두 없었는데...

이것 저것 다 챙겨주셔서...깜짝 놀라기도하면서

너무너무 감사했어요.

그래서 이렇게라도 감사의 표현을 하고자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기네요.. ^^

시원한 여름 바람을 맞으면서 맛난 꼬기도 먹고.. 정말 행복한 순간 순간이였네요

어찌나 시원하던지 꼭 가을 같더라구요... 그쵸? ^^

비록 소박한 방이였지만.. 꼭 저의 어렷을때 기억이 새록 새록 나게하는 추억의 펜션이였던것 같아요

너무너무 좋았어요 . 또 놀러가고싶네요

시간이되면 8월말쯤 또한번 가려고요, 기억해주시고

그땐 더 반갑게 맞아 주실꺼죠 ? ^^

꼭이요 꼭!! ^^


증말증말 기분좋고 추억의 펜션~~
우리들의 희망이 이루어지는 공간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