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jenny에요 ~
제니~   2011-08-08 1597
봉사활동 갔다가 ~ 숙박하고 간 제니에요 ^^
사장님과 어머님께 너무 죄송해서 이렇게 글남기내요
가자마자 완전 불평불만에.. 사소일때문에 저희가 언성도 많이 높히고 그랬었는데..
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넘 부끄러웠어요 ㅠㅠ...
솔직히 저희기 일정이 넘 빡빡하다보니 다들 예민해져서 그랬나봐요..
그리고 ..또 펜션 넘 이쁘고 ... 꼭 저희 시골 집을 생각이 들더라구요 ^^
사장님께서는 그렇게 어린 친구들한테도 항상 웃으시면서 대해주시고..
정말 감사드려요 어쩜 그렇게 친절하게해주시던지..
갈때는 얼굴을 들지 못하겠더라구요
철없는 애들을 대표해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
담에는 소수정예로 또 가볼께요 ^^
수고하시구요 ^^
담에또 뵈용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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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금한것이 많아았던 일인 ..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