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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드까페^^   2011-09-27 2705
행복했던 1박2일 저희 고향과 같은 집!

울 둘리와 또치가 좋아서 팔짝팔짝

애들한테 다음에는 딴데가자고하니,... 싫다고...

계속 여기오자고 하네요 ^^

역시 애들도 옛정을 알고 구수한 냄세를 아나봐요

저희는 또 다시 내년 봄을 기약하며

아름답고 향긋한 분위기를 상상하면 기다릴께요 ^^

사장님 감사해요 ^^
내이름은김삼순 명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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